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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이후 보험상품의 변화
작성자 : 서병남 게시일 : 2022/05/02 조회수 : 283
** 인스밸리에서 월간 인슈어런스 2022년 5월호에 제공한 칼럼입니다.

2022년 4월 보험상품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예정이율이 조정되었으며, 무해지 해지율도 조정되어 전체적으로 보험료 변경이 있었다.
보험사와 상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예정이율 조정으로 무해지 아닌 상품은 대체적으로 보험료가 조금 인하되었으며, 무해지 상품은 어린이보험을 제외하고는 일부 올랐고, 어린이보험은 보험료가 인하되었다.

전체적인 보험시장 규모가 코로나 등으로 인한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조금 줄어서 각 보험사들은 여전히 경쟁적으로 영업력을 확보하기 위해 상품 경쟁력 확보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4월 이후 보험상품은 여전히 가격을 신경 쓰는 경우에는 무해지 시장이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암보험에 대한 경쟁도 더 치열해지고 있다. 또한 유병자와 어린이, 운전자보험에 대한 시장 각축이 치열하고, 실손전환에 대한 경쟁도 커지고 있으며, 보장분석에 대한 비중도 점차 더 커지고 있다.

● 무해지환급형 경쟁력 지속

원래 예상은 무해지상품에서 해지율 조정으로 보험료가 많이 인상되어 무해지 상품의 경쟁력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었었다. 3월 이전에는 무해지상품의 보험료가 일반상품에 비해 20-30% 보험료가 저렴하였는데, 4월 변경 후에는 5-10% 정도까지 차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반영된 결과는 무해지상품의 보험료가 예상보다 많이 오르지 않아서 여전히 무해지상품의 보험료는 일반상품에 비해 많이 저렴한 편이다. 이로 인해 보험료 비교를 많이 하는 경우에는 여전히 무해지상품의 경쟁력이 더 커서 무해지상품이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다.





● 암보험 경쟁 심화

작년부터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의 암보험 경쟁이 치열해졌는데, 여기에 올해 들어 신포괄수가제도 변경으로 환자 본인 부담이 더 커지면서 암보험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졌다.

이러면서 4월 들어 암보험의 주요 보장 중 하나인 유사암에 대한 보장금액이 기존 1-2천만원에서 최고 4천만원까지 보장한도가 커졌으며, 일부 보험사에서는 유사암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반암 보장도 같이 가입해야 하는데, 이럴 경우 보험료가 부담이 되는데, 이러한 부담을 대폭 줄이고 있기도 하다.
예를 들어 유사암 1천만원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일반암보장도 보통 1천만원을 같이 가입해야 하는데, 유사암의 보험료는 2천원 정도인데 일반암은 10배 가까운 2만원 정도가 된다. 즉 암은 충분히 있어서 유사암만 더 가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불필요하게 2만원 이상을 추가로 가입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부 보험사에서는 보통 유사암과 암의 비율이 1:1인데, 10:1로 조정하여 유사암 1천만원을 보장받기 위해서 암은 100만원만 가입해도 가입이 가능하게 현재 판매 중이다.
유사암의 손해율이 높아서 그 동안 제한적으로 운영해 온 걸 감안하면 굉장히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 유병자 / 어린이 / 운전자 보험상품 경쟁력 확보

- 유병자 간편보험
4월 이후 각 보험사들이 유난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상품은 주로 유병자 간편 / 어린이 / 운전자 등이다.

유병자 간편보험은 이미 3.2.5로 시작된 상품이 3.3.5를 넘어 3.4.5 또는 3.5.5까지 조건을 변경하여 보험료를 낮춘 상품들이 등장하여 경쟁 중이다.

주력은 아직까지 3.2.5에서 3.3.5 정도인데 점차 보험료가 조금 더 저렴한 3.4.5 등의 상품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유병자 간편보험에서 2대질환진단금 등의 보장금액도 일반 통합보험과 같거나 오히려 더 많이 보장을 하는 등 보험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 어린이보험
4월 이후 보험료 경쟁이 가장 치열한 상품 중 하나는 어린이보험이다.
예정이율 조정 등으로 보험료 인하 요인이 있었으며 여기에 추가로 보험료 경쟁력 확보를 여러 보험사에서 어린이보험의 보험료를 많이 조정하였다.

태아보험에 대한 보강과 더불어 예전 가입한 어린이보험의 보험기간이 끝나거나 거의 다 되어 가는 대상을 업셀링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것인데, 여기에 보장금액까지 최고 한도를 보장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중이어서 당분간 어린이보험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운전자보험
4월 들어 보장금액의 한도 경쟁이 가장 치열한 상품 중 하나는 운전자보험이다.
우선 운전자보험의 대표적인 보장 중 하나인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의 한도를 최고 2억원까지 대폭 올렸으며, 일부 보험사의 경우에는 민식이법 적용으로 인한 스쿨존사고 등에 필요한 6주미만 보장의 경우 기존 500만원에서 최고 700만원까지 보장금액을 높혔다.
이러한 이유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도 보험사의 손익관리와 손해율 관리 등에 있어서 가장 적합한 상품 중 하나가 운전자보험이어서 각 보험사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인데, 이러한 경쟁은 당분간 계속해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실손의료보험 전환

보험사들이 가입해 놓은 상품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것 중 하나는 실손의료보험이다.
실손의료보험은 상품이 계속 보장을 줄여 손해율을 줄이고 있으나, 여전히 손해율이 높아 부담이 큰 상품 중 하나이다.
특히 보장혜택이 많을 때 가입했던 예전 상품의 경우 더욱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이로 인해 보험사들은 보장을 줄이는 대신 보험료 부담도 줄인 상품으로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모든 보험사의 경우는 아니지만 손해율 부담이 큰 보험사일수록 보다 적극적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특히 6월까지 전환하는 경우에도 1년간 보험료의 50%를 할인해주는 혜택까지 부여하고 있어서 이 기간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한 고객 입장에서는 무조건 전환을 시도할 필요는 없다. 다만 갱신되어 현재 내는 보험료가 10만원 넘는 경우라면 전환 시 보험료는 1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보험료 차이가 많이 넌다. 월보험료가 10만원 차이면 1년이면 120만원까지 차이가 나도 10년이면 1,200만원이기 때문에 보장이 조금 줄더라도 한번은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서 현재의 보험료와 전환 시 보험료는 한번은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 보장분석 비중 증가

DB를 받아서 영업을 하는 TM뿐만 아니라 요즘은 대면에서도 보장분석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이를 활용하는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설계 시 동의 한번이면 바로 현재 가입되어 있는 전체 보험분석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 고객 입장에서는 가입과 상관없이 본인의 가입되어 있는 보장내용을 일단 확인해볼 필요가 있으며, 결과를 보고 정리를 하거나 추가하는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요즘은 보험 가입과 상관없이 보장분석부터 해보는 것이 필수라 할 수 있다.

인스밸리 서병남대표(suh4048@InsVal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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